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된다.
최광제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느 날 갑자기 ‘뜬금이’가 찾아왔다. 우리가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면서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0월 알게 됐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이제야 소식을 나눈다.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수줍게 근황 인사를 드린다.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밍아웃’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소희야,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날 최광제가 공개한 사진엔 부푼 배를 감싸 안은 아내와 환한 얼굴로 행복감을 전하는 최광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1985년생인 최광제는 지난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 드라마는 물론 ‘쌉니다 천리마마트’ ‘도도솔솔라라솔’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최광제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