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성형 후 다른 사람 됐다.. 정석미녀 그 자체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랄랄이 성형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 여긴 반대 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을 받은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부기가 남아 있음에도 랄랄은 한층 선명해진 눈매와 이목구비로 여성미를 발산했다.

그는 “눈밑 지방이 튀어 나오고 메이크업으로도 커버가 안 돼서 했다. 상담을 받다 보니 코가 들리고 짧다고 해 코 성형도 다시 하게 됐다”며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아울러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했다.

앞서 랄랄은 지난 18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며 리얼한 직후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나는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 아침에 벌 500방 쏘인 줄 알았다”며 수술 여파로 인한 심한 부기를 호소했다.

유튜브를 넘어 공중파에서도 활약 중인 랄랄은 지난 2024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코 성형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이명화 얼굴 묘사를 위해 필러나 보톡스 같은 시술을 못 하고 있다”면서도 “성형은 했다. 코를 고쳤다”고 밝혔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랄랄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