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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솔로 데뷔로 ‘K-POP SONG OF THE YEAR’ 수상! 이 기록이 의미하는 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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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2025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POP SONG OF THE YEAR’ 부문에서 수상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지민은 그의 솔로곡 ‘솔루이지 뮤즈’로 이 상을 차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7년 연속 이 시상식에서 그룹으로 수상한 기록이 있지만, 올해는 지민이 개인으로서 첫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의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인 아이하트 라디오가 주최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와 곡을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지민의 ‘솔루이지 뮤즈’는 지난해 7월 발표 이후 미국 빌보드 메인송 차트에서 33주 동안 차트에 머물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기록을 넘어서는 성과입니다.

지민은 이번 수상으로 솔로와 그룹 곡 모두에서 최장 진입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솔루이지 뮤즈’는 빌보드 200에서 134위를 기록하며 K-팝 솔로 앨범 중 가장 오랜 기간 차트에 머물렀고,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34주 연속 차트인 중입니다. 또한, 지민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5억 회를 돌파하며,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노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민의 음악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K-팝의 세계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민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