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벨, 브라톱만 입은 채 파격 셀카…완벽한 자기 관리 [RE:스타]


[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KISS OF LIFE)의 멤버 벨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4일 키스오브라이프의 공식 계정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벨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 벨은 검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매치업한 복장으로 완벽한 몸매와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맨발로 눈밭 위에 서있는 모습, 다음 영상에서는 해당 복장을 하고 욕조에서 느긋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글에 대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댓글 창에는 “언니 옷 입어요. 안 추워?”, “심혜원 (벨의 본명) 여며”, “옷 입으세요”, “심혜원 정신 차려” 등 벨의 착장을 두고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벨은 199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뒤집어놓은 가수 심신의 딸로 데뷔 전부터 유명했다. 심신은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쟁이’ 등 걸출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187cm이라는 장신의 키와 호리호리한 몸선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그러한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벨도 168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벨이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는 다가오는 3월 28일부터 이틀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KISS OF LIFE ASIA FANMEETING TOUR DEJA VU IN SEOUL’ 공연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한국, 일본, 대만, 태국까지 4개국을 방문하는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포문을 여는 첫 공연이자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팬덤 ‘키씨(KISSY)’와 직접 만나는 자리이기에 팬들의 관심과 기대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DEJA VU’ 공연은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 구성과 특별 이벤트가 준비돼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서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TV리포트 DB, KISS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