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KCM, 막내 아들 방송 최초 공개…뚜렷한 이목구비 (‘슈돌’)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KCM이 막내 아들 복담이를 최초로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둘째 딸 서연이와 함께 제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서연은 “남동생이 태어났으면 좋겠다”며 복담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막내 동생을 만나기에 앞서 KCM은 서연이를 위해 “아빠가 복담이를 데리고 왔다”며 인형을 먼저 돌보기 시작한다. 이에 서연은 “나, 누나가 됐다”며 조심스럽게 인형을 안고 돌보기에 나선다.

아기 인형 복담이를 눕혀주기 위해 자리를 살피던 서연은 “도깨비가 있는 것 같다”며 KCM과 함께 도깨비 퇴치 출정을 나서고 “누나가 지켜주겠다”는 멋진 모습도 선보인다.

서연은 터프한 모습으로 도깨비를 응징하기도 하고, 젖병 양손 비비기 스킬로 인형 복담이의 밥도 챙기며 ‘테토 누나’의 매력을 발산한다. KCM은 서연의 누나 모습에 감동 받아 “벌써 이렇게 커서 동생 예쁘다고 감정 표현하는 게 너무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진짜 서연이의 막내 동생 복담이가 등장한다. 지난해 12월 탄생한 KCM의 막내아들 ‘복담이’는 예정일보다 6주 빨리 태어났다고 앞서 전해진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되는 복담이는 오똑한 코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누나 서연이와 똑닮은 미모를 자랑할 예정이다.

강지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