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사태’ 안성일 “5억 지급” 1심 판결 불복…법정 공방 이어간다

27 January 2026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 어트랙트와 외주 제작사 더기버스 간 법적 분쟁이 결국 항소심까지 이어졌다. 1심에서 손해배상 일부 승소 판결이 내려졌지만, 양측 모두 판결에 불복하면서 재판은 다시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